맛이 환상적입니다.~~~
제대로 된 지리산 자연산 오미자 효소발효액 한번 맛보면 재배나 덜익은 것으로 만든 자연산은 맛이 없다는걸 금새 알게 됩니다.
1. 해발 높은 곳의 자연산을 잘 익었을 때 채취하였기 때문.
2. 3개월 발효가 아닌 10개월 이상 충분한 시간을 두고, 플라스틱이나 유리병이 아닌 항아리에서 발효하였기 때문.
★ 씨앗에 좋은 성분은 3개월 발효로는 어림없습니다. 또한 오묘한 맛은 없고 달달한 맛만 납니다.
농업기술원 원장과 박사들이 재배오미자 3개월 발효한 것 먹다가 지리산명인효소 자연산 1년이상 발효된 것 먹고 뿅 감.
작년 가을에 담은 지리산 자연산 오미자.
여기저기서 주문이 들어와 아예 걸렀습니다.
사람이 전혀 다니지 않는 산죽밭을 지나서.~~~
그저 황홀하기만 합니다.
2018년 9월 26일. 산행 20여년 이렇게 많이 달린것은 처음 봅니다. 꼭 재배처럼 주렁주렁 환상적으로 달렸습니다.
※ 약초의 핵심은 흡수력입니다. 아무리 많이 먹어도 흡수력이 떨어지거나 몸에서 소화분해효소가 분비되지 않으면 돈만 버리게 되고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. 발효가 이 부분을 해결합니다.
- 발효를 하면 - 중탕(조청 포함), 가루, 환보다 흡수율(효능)이 100배 이상 높습니다...경희대 약학과 김동현 교수 임상실험 결과 - 소화과정 필요없는 저분자구조이기 때문이며 한약재를 발효하는 이유...약초 100kg을 먹어도 발효액 1리터를 음용한 것보다 몸에 흡수되는 양이 적습니다.
1. 열을 가하지 않아 약성의 손실이 없고,
2. 잘 추출 되며 ... 약초의 분쇄는 영양성분을 감싸고 있는 식이섬유의 세포막을 파괴하여 추출을 최대화(약초 성분 30배 이상 추출)하고,
3. 활성능이 높아지며 중탕, 조청, 환보다 맛이 훨씬 좋습니다.
4. 발효를 전문적으로 잘 하면 베타글루칸(1,3D)과 같은 강력한 항암, 면역력 증가물질도 생성되어 함께 음용하게 됩니다.
- 베타글루칸(1,3D)은 중탕(달임), 조청, 가루, 환, 술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며, 또한 주먹구구식으로는 만들어지지 않고
전문 발효기술만 가능합니다.
오미자 한잔으로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빕니다.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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